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초콜릿'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08/11/07 Alprose - Swiss Premium Chocolate (Latte Macchiato) (4)
  2. 2008/08/21 PRESTAT organic dark chocolate with sweet orange (11)
  3. 2008/07/21 Endangered species Dark Chocolate with Deep Forest Mint 70% (14)
  4. 2008/07/11 라우쉬 Rausch - 아리바 Arriba 70% (8)
  5. 2008/06/24 린트 LINDT - 엑설런스 Excellence (White Coconut) (23)
  6. 2008/06/22 르미엘 Le Miel - 비타카카오 VITA CACAO (14)
  7. 2008/06/09 네슬레 Nestle - Eclat Noir (13)
  8. 2008/06/03 Karina schokolade - diat zartbitter DIETFUN (6)
  9. 2008/05/29 롯데 LOTTE - 크런키 볼 Crunky Ball Chocolate (16)
  10. 2008/05/25 아메데이 AMEDEI - Toscano Black 66% (12)
  11. 2008/05/23 린트 Lindt - Excellence Dark _ MINT INTENSE (8)
  12. 2008/05/21 허쉬 HERSHEY'S - Special Dark 65% CACAO Orange (10)
  13. 2008/05/18 카카오 재배지가 아프리카로 옮겨간 까닭은? --- Crinipellis perniciosa (10)
  14. 2008/05/14 GODIVA 고디바 Dark Chocolate with Orange 50% CACAO (20)
  15. 2008/05/06 갈러 Galler 트뤼프 초콜릿 (20)
  16. 2008/05/03 메이지 Meiji - 바나나 초콜릿 Banana Chocolate (15)
  17. 2008/04/30 해태 HAITAI - 집중력 초콜릿. 집중 안되잖아;; (14)
  18. 2008/04/27 롯데 LOTTE - 드림 카카오 Dream Cacao 56% 72% (10)
  19. 2008/04/26 Droste - Pastilles Extra Dark Chocolate 75% (16)
  20. 2008/04/16 율케르 Ülker golden findikli kare Chocolate (18)
  21. 2008/04/14 벵키 Venchi - BLEND 85% Tavolette (14)
  22. 2008/04/10 오리온 투유 Toyou QS 초콜릿 61% (12)
  23. 2008/04/07 라우쉬 Rausch - 아마조나스 Amazonas 60% (14)
  24. 2008/03/27 도모리 DOMORI - 크뤼 아퓨리맥 100% Cru Apurimac (15)
  25. 2008/03/26 Vintage Plantations 100% Dark Chocolate (13)
  26. 2008/03/23 린트 LINDT - Swiss Bittersweet Fine Dark Chocolate (7)
  27. 2008/03/20 다고바 유기농 초콜릿 - 헤이즐넛 DAGOBA - hazelnut (13)
  28. 2008/03/13 허쉬 홀빈 Hershey's Whole Bean (10)
  29. 2008/03/10 오리온 Nestle Orion - Kocici Jazycky (18)
  30. 2008/03/09 Newman's Own - Sweet Dark Orange (16)




몇달간 블로그를 떠나있으면서 먹었던 초콜렛중 가장 마음에 든 초콜렛 입니다.
스위스에서 유명한 초콜릿브랜드중 하나인 Alprose사의 제품.

여러가지 맛의 초콜릿이 진열되어 있엇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이것 하나밖에 골라오지 못한 것이 가슴에 한으로 남아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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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마끼아또맛_-이라고 써있지만 라떼마끼아또가 실제로 무슨 맛인지는 모름..
라데마끼아또는 에스프레소마끼아또에 우유를 첨가하고 거품을 늘린 커피라는데 대충 표지에 그려진 저것이 그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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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되어 있던 것중 가장 맛나보이던 표지.

입에 넣는 순간 오묘한 단맛이 신경계를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향보다는 입에 넣었을 때의 느낌이 굉장히 좋아요. 밀크초콜렛의 부드러움에 미묘한 어떤 느낌이 나는게...-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아무튼 이건 대만족 초콜렛!

내용물은 사진으로 남기기전에 모두 뱃속으로 :)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경로를 알고 계신 분은 제발 알려주세요~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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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초콜릿 포스팅 :)


영국왕실 납품 초콜릿이라는 말에 낚여 구입하게된 PRESTAT 초콜릿 입니다.

PRESTAT는 1902년에 영국에서 문을 연 수제초콜릿 전문 매장으로 초콜릿매장 중 유일하게 영국 왕실 인가를 두 개나 받은 매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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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제초콜릿중 하나인 트뤼프가 유명하지만, 이렇게 바 타입의 초콜릿도 만들어서 파나봅니다. PRESTAT의 초콜릿은 원래부터 화려한 포장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초콜릿치고는 너무 요상한 포장입니다. 영국왕실 납품초콜릿이라는 이름이 없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 것 같은 유치찬란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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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맛이 별로 강하지는 않고,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이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너무 부드러워서 오렌지맛도 부드럽게 느껴지는,,미각의 촉각화가 이루어질 정도로 ㅋㅋ

만족할만한 초콜릿입니다만 촌스러운 포장 + 가격이 쵸큼 비싼게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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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초콜릿과는 다른 특별한 모양의 포장지가 가장 눈에 띄는 다크 초콜릿입니다.
이름도 특별해요. Endangered species chocolate... '멸종위기종 초콜릿' 정도가 되겠군요. 이름대로 수익의 10%를 멸종위기동물보호 등의  환경관련분야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함유량과 맛에따라 포장지에 있는 동물들 그림이 다 달라요.
포장지를 수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는 초콜릿입니다~_~

이 초콜릿을 만들 때 사용된 카카오는 100% 가족단위 소규모 농장에서 생산된 코코아로, 그들의 생활터전 보전을 위한 윤리적인 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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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Forest Mint -! 깊은 숲속의 민트인가요_-;;?
민트맛 초콜릿이지만 민트향은 강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살짝 민트맛이 나다가 다 먹고나면 그제서야 맛이 우러나오는 느낌입니다.
맛은 여느 다크초콜릿들이랑 비슷한듯.
그치만 초콜릿의 맛을 떠나서 아름다운 포장지와, 멸종위기종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 뿌듯함에 다시 한번 구매하고픈 초콜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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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쉬사의 빨간포장의 아름다운 초콜렛 :) 아리바 지역종 카카오 70%의 다크~ :D
왠지 강렬해 보일듯한 붉은 포장과는 달리 입에 넣는 순간의 맛은 밋밋-
달지 않은 것은 좋은데 전체적으로 아주 약간 구수하지만 맹맹한 느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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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두께로 인한 만족스러운 씹는 느낌 ^^
처음 느낌과는 달리 다 먹고나면 끝맛이 상당히 깊고 오래남는데~
굉장히 좋은 기분-♡
두 조각만 먹어도 배가부르다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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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트사의 화이트 초콜릿입니다 ^_^
표지에 그려진 코코넛과 노란색 바탕이 너무 아름다워서 집어오게 되었지요;;
포장만 보고 있어도 코코넛의 그 바삭바삭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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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화이트 초콜릿은 조금 먹다보면 그 엄청난 부드러움과 달달함에 질려버리는 느낌을 갖게 될 수가 있는데요. 바삭한 코코넛과육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질리지를 않아요~ 특히 녹여먹을 시 마지막에 느껴지는 코코넛 특유의 향미는 정말 예술 o_o ! 확실히 초콜릿에는 코코넛을 올려먹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ㅎ

그치만 얘도 달긴 엄청 답니다.
초콜릿과 코코넛에 함유되어있는 풍부한 유지들이 잘잘 흘러나오는 느낌~
살이 찌는 소리가 들려요.ㅜ

아~ 그래도 멈출 수 업ㅂ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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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제과라는 국내회사에서 만든 르미엘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되는 초콜릿입니다.
얘는 오렌지필링이 들어가서 비타카카오라는 품명이 붙었나봅니다. 오렌지 사진들이 잔뜩 박혀있는 포장에서 느껴지는 상큼함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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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개봉하면 오렌지 향이 확 올라오는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육면체 모양의 코코아가 10개 들어있습니다 :)

카카오함유량은 코코아매스 26.5%, 코코아버터 6.7%, 코코아파우더 2.2%-_-....
표지에는 카카오함유량이 62.5%라고 되어있는데, 어떻게 그런 계산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느껴지는 입안에서의 느낌도 다크초콜릿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입니다.

시험공부할때 입이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먹으면 향긋하니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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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사의 에끌라 느와르~~


ECLAT은 화려함, 과시, 갈채 등을 뜻하고 NOIR는 검정을 뜻하는 단어이므로, 뭐.. 초콜렛 이름의 뜻을 풀이하자면 화려한 검정-_-;;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겉포장은 어찌보면 상당히 고급스럽지만, 살짝 싸구려티가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묘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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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포장을 벗기면 NESTLE 글씨가 박혀있는 아름다운 금박 속포장이 나타납니다 :D
요것도 벗겨내면 깔끔한 색깔의 네슬레 초콜릿 등장!
헤이즐넛과 아몬드 등의 견과류가 박혀있습니다. 초콜릿이 부드러우면서도 견과류와 상당히 잘 어울려요! 초콜렛이 아주 쓰디쓰면 견과류와 잘 안 맞는 듯한 맛이 느껴지는데 얘는 굉장히 조화로운 맛이 나옵니다 ^^  가격대비 만족 초콜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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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있고 먹어도 봤지만, 정체불명의 미지의 초콜릿.
독일의 Karina사의 초콜릿인지, 오스트리아의 무명회사의 초콜릿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먹어도 체중이 별로 늘 것 같지 않도록 생각되는 가벼운 색깔의 포장이 마음에 듬 :D
게다가 표지에 써있는 글자도 DIET F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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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 라고 써있길래 씁쓸한 맛을 기대하고 먹었지만, 예상외로 부드럽고 약한 맛-.
비터 앞에 붙은 zart란 것이 무슨 다른 뜻이 있나봅니다. 그 쪽 언어는 모르기때문에 패스-.
유럽 여행시 요게 보이면 부담없이 하나 들고다니며 심심할때 조금씩 잘라먹으면 괜찮을 것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주 달지도 않고 편안한 맛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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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열광적으로 빠져들었던 크런키 초콜릿!!!

항상 등교길에 슈퍼에 들려서 크런키 초콜릿 두 개와 목캔디 하나를 사들고 학교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D 돈 좀 남으면 석수도 하나사고~

그게 이제 통에 담겨진 육면체 형태의 초콜릿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요것때문에 크런키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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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처음 알아낸 사실인데- 크런키 초콜릿의 출시년도가 1984년-_-;;;
난 내가 초등학교 때 처음 나온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랑 동갑내기 초콜릿이었습니다-!
허허...-_-.

맛은 판형의 초콜릿보다 왠지 더 맛나게 느껴집니다. 괜시리 더 바삭바삭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하고-. 특히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은 확실히 판형 크런키보다는 부드러운거 같아요-
식품 조성은 똑같을텐데 왜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음.


어릴 때 추억을 생각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통을 다 비웠습니다-
포화지방 1일 권장량의 99% 섭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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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AMEDEI사에서 제조된 다크 초콜릿입니다.
금색 테두리의 사각형에 회사 이름이 쓰여있는 AMEDEI 특유의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고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 왠지 초콜릿 포장이라기보다는 화장품같은 다른 제품의 포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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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고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카카오 함량이 다른 다크 초콜릿에 비해 적어서 그런지 맛이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다먹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랄까- 뭐 그런게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그치만 포장도 아름답고~ 녹을 때의 향미도 괜찮은 또 사고싶은 초콜릿~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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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트사의 민트초콜릿이예요.
개인적으로 민트처럼 톡쏘면서 시원한 느낌의 향미를 좋아하기 매우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민트향 들어간 식품은 무조건 다 좋아함-ㅋ

표지의 그려져 있는 잎사귀에서 벌써 민트의 향긋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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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를 열면 은은한 민트향이 나고 입에 넣었을 때, 입안에서의 민트향도 상당히 오래갑니다 :) 어느 식품에 들어가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향을 만들어 주는 고마운 민트! 그래도 이름이 다크초콜릿이라고,  끝맛에서 살짝 쌉싸름한 카카오 맛도 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만족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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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은 오렌지 초콜릿 포스팅-!
허쉬사의 스페셜다크 라인으로 나온 오렌지 초콜렛입니다 :D
포장이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나왔어요^^
하지만 왼쪽 밑에 쓰여져 있는 한글에서 뭔가 급조된 어설픔이 살짝 느껴집니다.
특히. 중국산.ㅜ
스스로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듯한 문구.;;
왜 중국산이란 말만 들으면 그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떨어져버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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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향이 매력적입니다 :D 초콜릿 표면에도 아름다운 카카오빈 그림 :D

카카오매스 57%, 파우더 5%, 카카오버터 3% 요렇게 65%가 함유되어 있어요.
코코아버터 3% ...-_-;

뻑뻑할 수도 있겠다라는 예상과는 달리 맛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우유를 많이 넣었나봅니다.. 역시 허쉬;;

어차피 오렌지향 때문에 산것이니 불만 없음-!
향을 느끼기에는 가격대비 나름 만족 초콜릿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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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생물 수업시간에 재미있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D
미생물이 카카오나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강의였는데요. 그 중에서 카카오 주 재배지가 아프리카로 옮겨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미생물 때문이었다는 내용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이유는 단지 제가 초콜릿을 좋아하기 때문!! +_+? ㅋㅋㅋ


우리가 즐겨먹는 초콜릿의 원료, 카카오의 원산지는 아메리카의 열대지역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메리카보다는 아프리카에서 주로 카카오의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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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는 위키피디아에서 퍼온 카카오 생산량 표인데요, 이 표에서 보다시피 카카오 생산량 20위권 이내의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에서 생산한 카카오의 총량을 합해도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생산량에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대표 초콜릿 '가나초콜릿'의 가나는 카카오 생산량이 두 번째로 높네요 :D
 


그렇다면 아메리카 원산의 카카오가 어떻게 아프리카가 주 재배지로 변하게 되었을까요_-?
저도 뭐 그냥 단순히, 가져다 심어보니까 기후에 더 잘 맞아서 아프리카에서의 생산량이 늘어나지 않았을까,, 내지는 노예 매매가 없어지면서 아메리카에서의 카카오 생산량이 줄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미생물도 주산지를 옮기게 만든 원인에 하나라는군요.

그 미생물은 바로 Crinipellis perniciosa 란 이름을 가진 곰팡이 입니다.
이 곰팡이에 감염된 카카오나무는 Withches' broom, 우리말로는 '빗자루병'이라고 하는 질병에 걸려버리게 되지요.

빗자루 병에 걸리게 된 카카오 나무는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져 줄기 생장과 관련된 호르몬인 사이토카이닌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게 되고, 그 결과로 줄기가 비정상적으로 생장하게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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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자루병에 감염된 카카오 사진들


1. 줄기 생장이 너무 심하게 촉진되다보니, 열매에서도 이렇게 싹이터서 줄기가 자라나게됩니다. 열매가 제대로 영글지를 못해요.

2.  줄기가 비정상적으로 자라 마치 빗자루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름도 '빗자루병'!

3. 줄기성장 뿐만 아니라, 이렇게 열매까지 썩혀버립니다.

4. 속까지 썩어버린 카카오빈.

5. 6. 열매, 줄기에 버섯을 형성합니다. 예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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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나무가 일단 이 병에 걸리게되면 카카오빈의 수확량이 90%까지 줄어들 수 있는 무시무시한 병입니다. 재배자에게 쪽박을 찰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위험한 존재지요.

여러가지 요소가 맞물리면서 평화롭게 카카오 재배를 하고 있던 아메리카에 이 무서운 Crinipellis pernicosa 곰팡이가 공격을 해댔고, 카카오 나무들은 곰팡이의 공격을 막을 수 없어 수확량이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아프리카에 카카오 나무를 대량으로 가져다 심게 되었고, 카카오의 주산지도 아메리카에서 아프리카 쪽으로 옮겨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


 내용의 신빙성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꽤 그럴 듯한 이론 아닌가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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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의 판형 초콜릿 라인 중 하나인 맛깔나는 오렌지향 50% 다크초콜릿 :D
저번에 포스팅했던 Newman's 유기농 초콜릿과 비슷한 오렌지 향미가 납니다.-
뭐 오렌지가 다 비슷한 맛이긴 하겠죠ㅋ

저번에도 썼다시피 이 회사의 이름은 고디바 부인으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고디바 부인의 전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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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렇게 금색 계통의 깔끔한 포장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뒤쪽에 보면 요 초콜릿에 대한 꽤 많은 설명이 써있지만 결론은 맛의 균형이 잘 잡혀있고 맛이 있다는것.-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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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는 역시 알몸의 고디바 부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요즘은 노화가 시작되고 있는지 이렇게 달달한게 땡기더군요-_-;..
오렌지향이 묻어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단맛 강한 다크초콜릿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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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나름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 Galler의 제품입니다 :D
저는 타블렛형 초콜릿 외에는 내돈내고 구입하는 일이 거의 없기때문에, 이것 역시 선물로 받은 초콜릿!


회사의 이름인 Galler는 설립자의 이름인데, 이분은 16살에 초콜릿에서 영감을 얻어 공부를 시작해서 21살에 요 회사를 설립했다고 하는군요...ㅎㄷ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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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보는 갈러초콜릿.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개봉.
약간 포장이 싼티나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파우더가 듬뿍 입혀진 트뤼프초콜릿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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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온도에 있어서 이렇게 형태가 변한건지 원래 모양이 이런건지 알수없는 기묘한 형태.
상당히 자연적이고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초콜릿 모양..-_-
모양이야 어쨌든 여러가지 상들과 Belgian Royal warrant란 자격을 갖고 있는 회사답게 입에서 살살 녹아드는게 맛있어요 :D 그렇지만 역시 두 개정도 먹으니까 물릴 정도로 너무 단맛이 심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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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보다 간지나는 초콜릿 포장에 붙어있던 이 악세사리 o_o!
핸드폰줄로 사용해 볼까요-- ㅋㅋㅋㅋ


여튼 선물용으로 참 매력적인 초콜릿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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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ji사의 바나나 초콜릿.
포장이 정말 바나나맛이 가득 들어있는것처럼 보이죠 :D
손이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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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딱 바나나우유 맛입니다.
그리고 초콜릿 맛보다 바나나맛이 더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나나향미가 강합니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바나나맛- 상당히 매력적이예요 :D
그치만 다신 내돈내고 사먹지는 않을듯; 차라리 바나나우유를 사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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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름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집중력' 초콜릿!

자세히 보면 진짜 이름은 "념과 심 & 노".=_=.
나름 의미를 부여하려는 작명을 시도하였으나, 별로네요.

여튼 겉모습은 정말 촌스럽습니다.
주석판으로 만들었다는 용기는 나름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문제는 저 시퍼런 뚜껑!

색깔이 촌스러울 뿐만 아니라 크기도 너무 커서 용기와 비례가 안맞아요;;
먹으면 머리에 좋다는 의미에서 용기 머리부분을 저렇게 크게 만들어 놨을까...라고 잠시 생각해봤지만 역시 어림없는 생각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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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기능성을 강조한 초콜릿이다보니 향미는 형편없습니다.
엷게 탄 밍밍한 코코아를 뭉쳐놓은 듯한 맛.


원재료를 보면 미배아 함유 추출물이라는 것이 큼지막히 써있습니다.

요것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사람의 뇌와 척수에도 존재하는 천연 성분으로 스트레스 감소와 긴장 완화, 혈압 정상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요것을 시험 마지막날 공부하기 전에 사서 먹었는데 전혀 집중력 향상을 느끼지 못했고, 결국 지겨워서 열람실을 뛰쳐나왔습니다. 0.05% 밖에 안들어 있는 기능성 물질 때문이었을까요-ㅋ


요거 먹고 집중력 효과를 보려면 왠지 한통을 한입에 다 털어넣어야 될 것 같아요=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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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나라 다크 초콜릿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롯데의 '드림 카카오'
다크초콜릿=드림카카오 라고 생각하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더라구요 :)

현재 우리나라에는 56%, 72%, 86% 이렇게 세 종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D
통 형태의 86%는 없는건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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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은 비스무리 합니다.
각각의 초콜릿을 개별적으로 향을 맡아보면 큰 차이를 못느끼지만,
뚜껑을 열고 전체적인 향을 맡아보면 확실히 72%쪽이 56%에 비해 향이 진합니다.
맛도 72%쪽이 더 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D.

하지만 두 종류 초콜릿 다 끝맛이 달달한게 먹고나면 목이 말라옵니다  o_o
56은 입에 넣는 순간 단맛이 스믈스믈=_=
시험공부하면서 요놈들을 앞에 두고 먹으며 공부를 했는데, 애네들 때문에 물을 1리터씩 사서 먹었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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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한 일본인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퍼온 것인데, 오른쪽에 있는 것은 중국판 드림카카오라는군요. 롯데에서 중국에는 45%짜리 초콜렛을 출시해서 판매하고 있나봅니다-. 아님 중국산 가짜 제품이든지 -ㅁ-;


어쨋든 통형태의 초콜릿은 먹기는 참 편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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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Droste사의 Extra Dark 초콜릿입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도 pastilles 형태의 초콜릿 사진이 있고,
초콜릿 소개 메뉴에서도 판형보다 pastilles형이 더 위쪽에 자리하고 있어요.
이 회사는 판형 초콜릿보다 요 형태의 초콜릿을 주력으로 판매하는가 봅니다.




Droste사는 Droste effect의 기원으로 유명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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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ste사에서 나온 이 카카오제품의 사진을 보면, 간호사가 서빙을 하고 있는 모습이랑
간호사가 서빙을 하고있는 카카오제품 속의 사진이랑 똑같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런식으로 한 그림 속에 비슷한 그림들이 반복되는 것을 droste effect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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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예로 요런게 있지요..으흐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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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것은 역시 여행시, 이동중에 먹기도 편하고 휴대도 간편합니다 :D

그리고 요즘 나오는 이 회사의 엑스트라다크는 72%의 카카오 함유량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새 바뀌어 버린건지-   혹시 이게 이미테이션이든지-_-
둘중에 하나겠군요.ㅎ


맛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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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명한 과자 회사인 Ulker 사에서 나온 밀크초콜릿입니다.
터키의 동네 마켓에서 왠지모를 촌스러운 포장에 끌려 구입.

그림상으로는 피스타치오 따위의 견과류가 들어간 초콜릿 같습니다.
터키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_- 정확히 어떤 초콜릿인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봐도 자세한 정보가 없어요.. =_=;;

역시 어제 포스팅한 이탈리아산 초콜릿에 비하면 포장은 상당히 조촐,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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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인 Ülker가 표면에 쓰여있습니다.
향은 뭐 그다지 좋다고 느껴지지 않았지만,
달달하면서도 견과류 씹히는 맛이 은근히 괜찮았습니다 :D
가격이 정확히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꽤 저렴했던 것 같아요.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밀크초콜릿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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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포장이 돋보이는 venchi사의 85%카카오 함유 다크초콜릿입니다.
venchi사는 한 종의 카카오로 만드는 오리진 초콜릿은 생산하지 않고, 요것처럼 몇가지 카카오 품종을 섞어서 만드는 것을 고집한다고 해요. 그런만큼 각각의 카카오 품종의 장점을 하나의 초콜릿에서 잘 발현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표지의 설명에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서 생산된 두가지 종의 카카오를 섞었다고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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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초콜릿-_-;이라 그런지 속포장도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같은 라인의 75% 초콜릿과 거의 비슷한 맛입니다.
단맛이 아주아주 살짝 덜하다는 느낌만 들고, 고소한 맛과 담백하면서도 텁텁한 맛도 75% BLEND 초콜릿과 거의 똑같아요.

포장도 아름답고 맛도 깔끔한 다크 초콜릿이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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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프리미엄 초콜릿인 투유 QS 입니다.
QS란 Quick Shell의 약자로 초콜릿 표면에 얇은 초콜릿 코팅막을 덧입혀서
입안에서의 풍미를 증가시켜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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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껍질을 뜯을 때 나는 향이 좋습니다.

입안에 넣고 녹여보면 확실히 코팅막의 존재가 느껴집니다.
그것이 풍미를 증가시켜주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자극적인 단맛은 없어서 좋지만, 맛이 전체적으로 뭔가가 허전한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국내 대기업 기계포장 초콜릿들과 비교해보면 꽤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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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우쉬사의 프리미엄 오리진 다크 초콜릿입니다.
편지봉투 모양의 포장이 독특합니다.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라스테로종이란 카카오로 만든 오리진 초콜릿으로.
포라스테로종의 특성상 쓴맛을 줄이기 위해 60%대로 카카오 함유량을 확 낮췄다는군요.
그래서인지 쓴맛이 정말 안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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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반짝반짝 나는게 먹음직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입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하고 두터운 느낌이 참 좋습니다 :D
워낙 두꺼워서 입에서 살짝 녹인 후 이빨로 살짝 살짝 깨물어주면
쫄깃쫄깃 느낌이 나는게 재미있습니다 =_= 먹는 즐거움!



디초코 상품 설명에 따르면,,
다크초콜릿을 처음 만나시는 분과, 오리진 다크초콜릿을 궁금해 하는 분께 추천한답니다.
확실히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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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크초콜렛 구매시 몇번 이용했던 디초코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ㅡㅜ
재고를 정리하면서 초콜릿을 50%가격에 할인 판매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번주에 냉큼 주문한 초콜릿중 하나입니다 :)

국내에서 디초코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도모리 크뤼 시리즈!

녹색의 이쁜 포장을 가지고 있는 요놈은 아퓨리맥 지역종 카카오매스 100% 초콜릿!
디초코의 설명에는 부드러운 신맛이 특징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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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자마자 퍼져나오는 엄청난 향기- -
이렇게까지 향이 강하게 퍼져나오는 것은 처음이예요..+_+

부드러운 신맛이라길래,,
'신맛이 부드럽게 → 야들야들 약하게'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었습니다.

신맛이 매우매우 강합니다-
그리고 오래갑니다-

입에 넣고 잠시후에는 잘익은 과실주의 맛도 나는 것 같고 말이죠-ㅁ-
표정이 살짝 찌푸려졌어요;
입안에서 녹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신맛이 부드럽게라는 표현을 쓴 것인가요-;

요거는 다 먹으려면 시간이 꽤 걸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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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에서 생산된 카카오로 에콰도르 현지에서 직접 제조, 포장된 Vintage Plantations라는 이름의 100%카카오 함유의 유기농 초콜릿입니다.
포장에서부터 마구마구 느껴지는 유기농 분위기!!

초콜릿 이름은 카카오가 생산된 곳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요.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셀리악'이란 질병을 앓는 사람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셀리악이란 병에 관한 정보 보기)

에콰도르산 카카오 중 'Homero Castro' 란 품종과 'Arriba'란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든 초콜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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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입니다.
색감도 먹고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색(-_-;;;)입니다.

끝맛이 생각보다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품종을 미리 알고 먹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먹었던 아리바 오리진 초콜릿과 비슷한 맛이 나는 것도 같아요 :)
원료는 카카오매스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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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트사의 달달한 다크초콜릿입니다.
포장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 모양.
용인지 해마인지 알 수 없는 요상한 문양이 표지에 그려져 있어서인지,
얼핏보면 싸구려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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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t사 글자가 이쁘게 박혀있는 초콜릿 표면.
시각적으로 만족감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린트 초콜릿 ^_^
초콜릿은 굉장히 달고 부드러워요. 혀가 살살녹는 황홀한 느낌이 났습니다_-;
먹고나서도 맛이 한참동안 입안에 남는데, 단맛이 너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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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초콜릿 다고바 헤이즐넛 맛입니다. 요놈은 뜯기전에 엄청 기대를 했었지요. 헤이즐넛 커피향을 무지 좋아하는데다, 여지껏 먹어본 다고바초콜릿의 맛들이 상당히 강했기 때문에, 이 초콜릿도 깊고 그윽한 헤이즐넛향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기 때문이었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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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roasted hazelnut, 유기농 toasted rice crisps가 첨가되었습니다.


막상 뜯어보니 기대했던 향이 안납니다. 한조각 잘라 입안에 넣었더니, 웬 요상한 향이--;;
헤이즐넛 커피같은 것에서 느낄 수 있는 향이 없고, 헤이즐넛을 통째로 먹을 때의 맛도 안납니다;; 미각이 이상해졌는지 뭔가 꽃 향기 비스무리한 것이 나타납니다;    


많이 기대하고 먹었는데, 그냥 견과류가 들어간 평범한 밀크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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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사의 WholeBean 초콜릿입니다.
상당히 세련된 포장지에 쓰여있는 WholeBean이란 이름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카카오가 통째로 들어있을 것 같다!!
이런 느낌을 갖게 하지만, 그냥 평범한 밀크초콜릿이었습니다.

포장지에 40%나 설탕이 적게 들어있다고 써있지만, 그래도 달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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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각에는 아름다운 허쉬글자 로고와 카카오빈 그림이 번갈아가며 새겨져 있습니다.
흔히 먹는 허쉬 밀크 초콜릿에서 단맛만 아주아주아주 살짝 뺀 맛이 납니다.
약간 색다른 단맛이 나는것같기도-_-;;

어쨋든 달고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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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하지 않고는 그냥 지나치기 힘들정도의 귀여운 고양이가 포장지에 박혀있는
kocici jazycky 란 괴상한 이름을 가진 초콜릿입니다. 이 단어의 뜻은 '고양이의 혀'라고 해요. 무시무시하죠-_-;;. 사진 상으로 보이는 양쪽의 입구막이용 스카치테이프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귀엽고 깔끔한 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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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이 화려할수록 속은 별볼일 없다는 말이 있듯이, 내용물은 엉망이었습니다. 초콜릿을 싸고 있는 종이도 뭔가 이상합니다. 약간 녹는 바람에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고양이의 혀를 상징한 듯한 낱개의 초콜릿들이 이런식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도 별로였고, 그냥 싸구려 달달한 초콜릿 맛_! 그렇지만 포장지의 귀여운 고양이 사진과 '고양이의 혀'를 먹었단 기분(-_-)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초콜릿이 되었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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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기농마트서 잽싸게 업어온 유기농 다크초콜릿입니다.

Newman's Own 이란 회사는 유기농 제품 전문판매회사로 주로 드레싱이나 음료를 판매하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자신있는 생산품에 생산자 얼굴을 붙이듯, 이 초콜릿 표지에도 생산자 Newman씨의 사진이 박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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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설탕, 유기농 초콜릿액, 유기농 코코아버터, 유기농 바닐라로 만든 유기농 초콜릿에 유기농 오렌지기름을 첨가했음-_-.
온통 유기농 원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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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그냥 평범한 오렌지 초콜릿 맛입니다.
유기농 초콜릿이라고 생각하고 먹어서인지는 몰라도 달지 않고 끝맛도 부들부들하고 좋은 느낌-_-;; 다만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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