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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친절히 달아주시고...^^ 첨에는 죄책감으로 너무 힘들었네요 제 부주의로 그런것이니.. 하지만 지금은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크게 안다친거 그것만으로도 괜찮다고 혼자 다독인답니다. 님이 말씀해주신 물건잡는거 문제없다는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불편없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여아라서 미용상의 문제가 있을수있겠지만 그래도 자라지않을까하는 기대로 지켜보는 중이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항상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