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7. 28 교토 29 나라 30 유니버셜스튜디오 31 고베 1 오사카시내 2 귀국
요정도 ㅋ
세부일정을 짜보긴 했지만 워낙에 하루에 많은 것을 몰아보기를 해놔서..- 불안불안합니다 :( 현지에 가면 변수가 생길 수 있잖아요,
교토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듯해요- 특히 절과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
주제와는 전혀 관련없는 음악
I walk a tight rope and live with the high hope that somehow we still feel the same Through this catastrophe, its quietly telling me, we ll confess that word again I don t care if the worlds upside down If your lost or your found I know my feet will stay far from the ground If you just stick around I know this shots your call, gentle because I could fall and break, yeah I hear what they say I read between the lines, cuts like a hate crime and tell me today is not the day I don t care if the worlds upside down, if your lost or I m found I know my feet will stay far from the ground if you just stick around with me
요즘 갑작스레 이벤트 당첨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주에는 파파존스 피자 무료시식권과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이벤트에 당첨!!
일단 포스터는 약간 촌스럽습니다_- 게다가 우리가족 아이스 바캉스란 문구는 뭔가 매우 가족적인 공연이라는 느낌...
좌석은 S석 앞쪽열이 귀퉁이쪽으로 무대 일부가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위치입니다_- 앞에서 세번째줄 오른쪽 구석!!
게다가 아이스발레의 특성상 무대 앞쪽 튀어나온 부분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맨바닥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귀퉁이에 앉은 사람들에게는 벽에 가려져서 안보이는 부분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_ㅜ 세번째줄 맨 구석에서 세번째에 앉았는데도 꽤 많이 안보였는데 더 앞쪽 구석에 앉은 분은 무대의 1/5~1/4정도는 가려서 보이지 않을듯 했습니다.
저 커튼 뒤쪽에 특수공법으로 만든 얼음판을 올려놓고 그 위에서만 아이스발레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얼음판이 들어있는 틀이 두껍다보니 1층 앞열에 앉은 관객들에게는 얼음판이 보이질 않습니다! 스케이트가 얼음을 지칠때 튀는 얼음조각과 소리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지만 얼음판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얗게 펼쳐진 얼음판을 봐야 시원함이 제대로 느껴질텐데 말입니다.-
좌석 앞에 붙은 엘시디 모니터에서 각 막과장이 시작될때마다 그 부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인증샷!
사실 문화방면은 거의 모르기 때문에 백조의 호수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있었지만 공연자체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_^ 모니터에 해설도 나와주고 하니..,
확실히 얼음판 공연이다보니 속도감이 제대로 느껴짐- 특히 마지막 장에서의 흑마법사와 백조들이 단체로 춤추는 장면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D
아이스발레란 공연은 처음봤는데 요거 정말 매력적이네요. 얼음판 지치는 소리- 시원해요~ 가족끼리 보기에도 정말 좋을듯^_^ 애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인증샷을 찍기위해 꼬마들 뒤에서 한참을 기다렸음 ㅜ
네이버 영화평점 9.07로 평점순위 무려 157위 (08년 7월 21일 기준)에 올라있는 영화이길래 굉장히 기대하고 본 이터널 션사인!!
간단한 줄거리는,, 자기 여자친구가 기억을 지워주는 회사를 방문하여 자신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린 것에 대해 슬퍼하던 남자가 결국 자신도 그녀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 위해 그 회사를 방문하여,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을 지워주기를 요청하게 되고, 기억이 사라져가며 하나둘씩 아른아른 나타나는 추억들에 대한 내용_-; 뭐 그런거다.
네이버의 장르구분에 의하면 드라마, 멜로, 애정, 로맨스, SF .. -_-.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자신을 낯선 사람보듯이 하며, 심지어는 다른 남자와 뽀뽀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뚜껑열린 조엘. 그러다 이 쪽지를 발견한다-! 자신의 여자친구에게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렸다는 내용의 기억삭제 전문기업 라쿠나社의 쪽지!
우울해하던 조엘은 라쿠나사에 찾아가 여자친구인 클레멘타인에 대한 기억을 지워달라고 요청하고, 기억이 하나씩 지워지면서 나타나는 아름답고 재미있었던 추억들에 조엘은 기억을 지워달란 것을 후회하게되고,,
지워지는 기억내에서 클레멘타인이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이렇게 데리고 기억 곳곳을 도망다니게 된다 -_-;;;
요렇게도 해보고;;
그러나 결국 기억들은 하나둘씩 사라져버리고 조엘의 뇌속에서는 클레멘타인에 대한 기억은 완전히 사라져버리게 된다.
그러고나서 그 둘은 우연히 만나게되고,,엄밀히 말하면 우연히는 아니지만.. 다시 서로에 대한 호감이 싹트기 시작함. 그러다가 어찌어찌해서 서로 기억을 지우는 도중, 상대방에 대해 악담을 퍼부은 것이 녹음된 테이프가 배달되고, 두 사람은 자신들이 예전에 커플(지독히도 싸웠던)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됨. 그리고나서 잠깐 티격태격하다 이렇게 웃으며 영화가 끝난다-_-.
이 일련의 이야기가 중간부분의 내용이 맨 앞으로 나와있어서 왠지 추리소설을 보는 느낌-! 한번 보고나서 다시보면 아- 저땐 그런 이유로 그랬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어 더욱 재밌게 느껴진다 :D
결론은 옛 애인과의 추억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어딘지 모르게 신비러움과 매력이 느껴지도록 만든 아름다운 영화-
다른 초콜릿과는 다른 특별한 모양의 포장지가 가장 눈에 띄는 다크 초콜릿입니다. 이름도 특별해요. Endangered species chocolate... '멸종위기종 초콜릿' 정도가 되겠군요. 이름대로 수익의 10%를 멸종위기동물보호 등의 환경관련분야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함유량과 맛에따라 포장지에 있는 동물들 그림이 다 달라요. 포장지를 수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는 초콜릿입니다~_~
이 초콜릿을 만들 때 사용된 카카오는 100% 가족단위 소규모 농장에서 생산된 코코아로, 그들의 생활터전 보전을 위한 윤리적인 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Deep Forest Mint -! 깊은 숲속의 민트인가요_-;;? 민트맛 초콜릿이지만 민트향은 강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살짝 민트맛이 나다가 다 먹고나면 그제서야 맛이 우러나오는 느낌입니다. 맛은 여느 다크초콜릿들이랑 비슷한듯. 그치만 초콜릿의 맛을 떠나서 아름다운 포장지와, 멸종위기종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 뿌듯함에 다시 한번 구매하고픈 초콜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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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고생 많이 보고 오세요~~~/--/
교토는 시골이라서 그런지 예쁜 여고생이 정말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까맣고 어딘가 이상한 얼굴의 여고생들만 보다 왔어요 ㅜ
^^일본 잘다녀오세요~ 나두 가고싶다~!!
네~~~ 잘 다녀왔습니다
교토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 타보려다가 못탔는데 ㅠㅠ (겨울엔 운행 안하는지 몰랐음;
3일이나 가니까 한번 타보세요 ㅎㅎ;;
3일이라도 교토 돌아다닌 시간은 이틀이었습니다.
토롯코열차는.. 안내판만 보고 왔지요 ㅋ
헐 절 버리고 먼저 가시다니..
지금쯤 교토에 있으시겠네요. 즐겁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너무 더웠습니다
잘다녀오세요~~~~~~~~~~
저도 일본 가고싶어요
일본 정부는 싫지만 일본이란 나라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아, 저도 작년 이맘때 칸사이지방 갔다왔었는데 참 재밌었어요.
교토 기요미즈데라에는 넘어지면 3년 내에 죽는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
있으니 한걸음 한걸음 조심하시길;;
ㅎㅎ 기요미즈데라가 그런 전설이 있던 곳이었군요.
기요미즈데라 간 날은 장대비에 천둥번개가..;
헐.. 이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홈페이지가 생겼군요 - _- ㅋㅋㅋ
장난 이고 제 이름도 찬우인데.. 제 이름의 도메인이라니.. ㄷ
크크큭-
)))
찬우란 이름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와 일본 가셨군요 일정상 지금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셨겠군요
오래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혼자 간적이 있었죠 ^^
덕분에 여고생들이랑 단체 사진도 찍었던 추억이 -_-;; ㅋㅋ
오오-!
일본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순간 중 하나네요~
여고생들과 단체사진!!
우어;;
저도 가고 싶어요~
ㅎㅎ-
요즘 공부하시는거 아니었어요??
드디어 다녀오셨군요~
아자아자~
앞으로 포스팅 기대할께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뭘 올려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