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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트사의 화이트 초콜릿입니다 ^_^
표지에 그려진 코코넛과 노란색 바탕이 너무 아름다워서 집어오게 되었지요;;
포장만 보고 있어도 코코넛의 그 바삭바삭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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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화이트 초콜릿은 조금 먹다보면 그 엄청난 부드러움과 달달함에 질려버리는 느낌을 갖게 될 수가 있는데요. 바삭한 코코넛과육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질리지를 않아요~ 특히 녹여먹을 시 마지막에 느껴지는 코코넛 특유의 향미는 정말 예술 o_o ! 확실히 초콜릿에는 코코넛을 올려먹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ㅎ

그치만 얘도 달긴 엄청 답니다.
초콜릿과 코코넛에 함유되어있는 풍부한 유지들이 잘잘 흘러나오는 느낌~
살이 찌는 소리가 들려요.ㅜ

아~ 그래도 멈출 수 업ㅂ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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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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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못본걸로 할께요.. ;;

  2. BlogIcon Mr.번뜩맨 2008/06/2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바나나우유랑 정말 잘 어울리는 초콜릿같아요~!

  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2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침이 막 고여간다는;;

  4. BlogIcon 미우 2008/06/2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지만, 저도 화이트 초콜릿은 많이 먹지 못한답니다. :D
    여튼 코코넛 과육이 들어있다고 하니 궁금해요. +ㅁ+

  5. BlogIcon 호갱 2008/06/2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에서 단내를 엄청나게 풍기는 것 같군요~~~/--/?

  6. BlogIcon 고군 2008/06/2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지 때문인지 몰라도 노릿노릿하게 생겨서 고소할것 같군요 ㅎㅎ
    -----------------
    댓글 감사합니다.. 성시경의 '두사람'이란 곡이에요^^

  7. BlogIcon 지하 2008/06/2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전 그래도 진한 블랙 초콜릿은 먹겠어도 화이트는 ..잘
    먹기가 힘드네요 ㅜ_ㅡ 너무 달단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스파게티는 화이트만 먹긴 하지만 ;;;

    • BlogIcon 찬우넷 2008/07/0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이트 스파게티!!!
      애들이 가끔씩 느끼하다고 뭐라 그러던데-
      전 느끼하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
      느끼한 음식 정말 잘 먹습니다.ㅋ

  8. BlogIcon 용콩 2008/06/29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덕~

    학교 언제와?

  9. BlogIcon 턴오버 2008/06/2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화이트 초콜렛 좋아해요.

    거의 다스 화이트밖에 못 먹어봤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조금 질리는 맛은 어쩔 수 없지만요.

  10. BlogIcon POokie 2008/07/0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y,oppa..thank you so much..kam sa ham ni da..kob kun ka!!^^*
    i got ur present yesterday after my classes finished and arrived a room,so tried-_-;
    but ur present made me better..throw out tried,lol^^*sooooo happy..:)
    but i was divide ur present in three parts.can i?lol^^*
    first give some snack for a roomate.i give green Yegam(i give a green yegam coz i know that color tasted,hehe^^*) and white snack to her(forgot a name of it).what a kind friend?^^lol
    second give my family coz i will go back home in a few weekend later.^^do u allow me bring them to my family?lol
    third give a girl who take care a dormitory.she received ur present and kept for me.^^*then,i should give her something on ur box?lol
    the last parts is mine..hehehe
    in the morning,i ate Kam Ja Myun(not sure spelling it.) and yellow yegam(ur favourite color).^^
    they're sooo delicious..I love all of them...
    really thanks again..
    love u so much,oppa!!!
    take care!!!ah..
    Ps..my present will fly to ur home as soon!!!!!!!let's pick up it!!!!!!!!!

  11. BlogIcon POokie 2008/07/0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y,oppa..thank you so much..kam sa ham ni da..kob kun ka!!^^*
    i got ur present yesterday after my classes finished and arrived a room,so tried-_-;
    but ur present made me better..throw out tried,lol^^*sooooo happy..:)
    but i was divide ur present in three parts.can i?lol^^*
    first give some snack for a roomate.i give green Yegam(i give a green yegam coz i know that color tasted,hehe^^*) and white snack to her(forgot a name of it).what a kind friend?^^lol
    second give my family coz i will go back home in a few weekend later.^^do u allow me bring them to my family?lol
    third give a girl who take care a dormitory.she received ur present and kept for me.^^*then,i should give her something on ur box?lol
    the last parts is mine..hehehe
    in the morning,i ate Kam Ja Myun(not sure spelling it.) and yellow yegam(ur favourite color).^^
    they're sooo delicious..I love all of them...
    really thanks again..
    love u so much,oppa!!!
    take care!!!ah..
    Ps..my present will fly to ur home as soon!!!!!!!let's pick up it!!!!!!!!!




존카메론미첼 감독의 영화 '숏버스'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in the end란 노래 o~~!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영화 :)  (http://cksdn.net/33)
특히 이 마지막 부분-
세 명의 게이커플과 그들의 감시자, 세브린의 내면갈등,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던 심리치료사 소피아와 그 남편 등등의 문제점이 풀려가는 장면과 노래가 너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것 같아서 아무리봐도 질리지를 않아요 ^^


아~ 또 소리가 작게 녹화가 되었습니다.ㅜ
사람에 따라 비위를 상하게 할지도 모르는 장면이 나올지도;;






We all bear the scares
Yes we all fain a laugh
We all sigh in the dark
get cut off before we start
And as your first act begins
you realize they're all waiting
For a fall for a fault, for the end
There is a path stained with tears,
could you talk to quiet my fears
Could you pull me aside,
just to acknowledge that I've tried?
And as your last breath begins
contently take it in
Because we all get it in the end
And as your last breath begins
you find your demons your best friend
And we all get it in the end

 
 
우리는 모두 상처를 참아요 그래요 웃음을 가장하죠
우린 모두 어둠 속에서 한숨을 쉬죠 시작도 하기 전에 저지 당해요
제1막이 시작하려고 할 때, 그들이 기다리고 있는 걸 깨닫죠
 실패하거나 약점이 있거나 끝이 나기를...
 눈물로 얼룩진 길이 있어요
내 두려움을 달래줄 수 있나요?
나의 노력을 인정할 수 있나요?
당신의 마지막 호흡이 시작될 때
마음껏 들이켜봐요
마지막엔 우리 모두 얻을 거예요
당신의 마지막 호흡이 시작될 때 당신 속의 악마만이 친구예요
마지막엔 우리 모두 얻을 거예요
당신의 마지막 호흡이 시작될 때 당신 속의 악마만이 친구예요
마지막엔 우리 모두 얻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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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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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번뜩맨 2008/06/23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가 되게 중성적인 느낌이 나네요..^^;;끝날때쯤 머리를..햝는건..ㅋㅋ



0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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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로에서 하고 있는 '젊은연극제'에 친구가 연극을 한다고해서 구경을 갔습니다 :)

젊은연극제는 문화역량증대, 실천적 예술 심화교육, 참여의 확대, 미래 연극의 초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각 학교의 연극관련 학과 학생들이 모여 연극을 하는 일종의 대학연극 축제입니다^^

바보같이 카메라를 가지고가가지 않아서 남은 사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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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등장하는 연극의 제목은 '채광창'.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antonio Buero Vallejo)의 작품으로, 1939년 스페인내전이 끝난 20여년 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지는 한가정의 이야기입니다.
내전으로 인한 상처로 딸을 잃게 되고, 그로인한 아픈 가족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어렸을 때 가족들에게 아픔을 준 장남은 성공하여 가족을 부양하지만,
사회문제, 여자문제(-_-), 어렸을 적 장남 때문에 굶어죽은 여동생과 그로인해 미쳐버린 아버지 문제 등으로 동생과 사사건건 시비가 붙게되고, 결국은 자신이 고의로 숨겨왔던 자신의 본 모습을 고백하게된다는 내용 (-_-).. 어렵습니다;;;
 
 
극의 연출의도는  “나는 누구인가?” 이지만,,,
사회적, 가족적, 심리적 분야를 모두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약간 어렵게 느껴지더군요-_-.
게다가 스페인 내전이라는 외국역사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생소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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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과정에서 대사 전달력이 살짝 떨어지거나, 말을 더듬은 부분도 있었긴 했지만-
앞에서 극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문 연극인이 아닌 나와 같은 학생들이라는 것이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


시간이 있다면 프리패스를 사서 대학로에 상주하면서 연극 하나하나 관람하고 싶습니다만~
계절학기..ㅜ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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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끝나고 친구와 함께ㅋ- 악역 잘 어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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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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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갱 2008/06/22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3000원!!!
    저런 공연 많은가요???
    한 번 가보고 싶군요

    • BlogIcon 찬우넷 2008/06/2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연극 안보다가 친구 덕분에 보게 되었어요.
      젊은 연극제.. 이 사이트 들어가서 알아보니 상당히 끌리더라구요~~
      40개가 넘는 학교가 하니까-_- 꽤 많겠죠;

  2. BlogIcon 고군 2008/06/2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전쟁도 아닌....스페인내전..
    연극에 대한 배경도 함께 알고 간다면 감상에 도움이 많이 되겠군요^^

    카메라를 놓고 가신것보다 계절학기에 위로를 ㅎㅎ.

    • BlogIcon 찬우넷 2008/06/2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하지만 전쟁에서의 사람들의 정신적, 육체적 비참한 생활상은 어느나라나 비슷하겠죠~
      스페인 내전에 대해서 몰랐어도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

  3. BlogIcon 에코 2008/06/2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가운데 찬우넷님?ㅋ
    그리고 친구분 정말 악역잘어울리시게 ㅋㅋ 화장하신듯 ㅋㅋㅋㅋ

  4. BlogIcon 턴오버 2008/06/2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이란걸 구경해본지 꽤 됐네요 ㅋ

    • BlogIcon 찬우넷 2008/06/2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지요; ㅎㅎ
      연극은 볼 때마다 '자주와서 봐야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막상 살다보면 잘 안됩니다.ㅜ

  5.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난한 저같은 인물은 연극이란걸 본지 어언 몇.년.이 되어간다죠?

  6. BlogIcon Mr.번뜩맨 2008/06/2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친구분 악역 잘어울리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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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제과라는 국내회사에서 만든 르미엘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되는 초콜릿입니다.
얘는 오렌지필링이 들어가서 비타카카오라는 품명이 붙었나봅니다. 오렌지 사진들이 잔뜩 박혀있는 포장에서 느껴지는 상큼함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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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개봉하면 오렌지 향이 확 올라오는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육면체 모양의 코코아가 10개 들어있습니다 :)

카카오함유량은 코코아매스 26.5%, 코코아버터 6.7%, 코코아파우더 2.2%-_-....
표지에는 카카오함유량이 62.5%라고 되어있는데, 어떻게 그런 계산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느껴지는 입안에서의 느낌도 다크초콜릿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입니다.

시험공부할때 입이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먹으면 향긋하니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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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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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치군 2008/06/2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느낌의 초코렛..저 너무 좋아해요~~

  2. BlogIcon 삔냥 2008/06/22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학교 깡통에서도 파나요?ㅎ

  3. BlogIcon 에코 2008/06/23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홀릭 지대로 ㅋㅋ
    정말 저도 초콜릿 많이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찬우님 짱 ㅋㅋㅋ

    • BlogIcon 찬우넷 2008/06/2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잉? 초콜릿 많이 드시는데 왜 살이 안쪄요~~!!
      아~ 불공평함 ㅜ
      내몸속에 들어가는 초콜릿의 열량은 완벽하게 온몸의 살로 흡수되나봐요 ㅜ

  4.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더하니까 35.4인데요? -_-
    35%정도면 밀티키스 수준.... -_-

    • BlogIcon 찬우넷 2008/06/24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슨 원리로 저런 숫자가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ㅋ 표지가 잘못되었거나 성분구성표가 잘못되었거나 둘중하나겠죠 ㅎㅎ;

  5. BlogIcon 에코 2008/06/24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살이 미친듯이 쪘는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BlogIcon 철희 2008/06/25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겠어요~~~~

    저런초콜렛이면 한통이 개눈감추듯 없어질듯 ㅠ

  7. BlogIcon 잉샨 2008/07/21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무것도 안첨가된 순 초코렛만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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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

복학 후 첫 시험-!
1학년 때보다는 공부를 200배 이상 많이 했지만, 학점은 별로 잘 나올 것 같지 않음-_-;.

내일은 아침일찍 학교가서 도서관 자리 맡아놓고 티스토리커피차를 기다릴 예정입니다-_-; 오늘 늦게까지 놀고 내일 늦잠좀 자려고 했더니만 커피차 이벤트에 참여해야만 하기 때문에!!ㅋㅋ

아침일찍 혼자 커피차 구경가서 커피 얻어먹고, 사진 찍으면서 놀아야지요...ㅡㅜ


오늘부터 방학은 시작했지만 담주 월요일부터는 계절학기 시작-
시간표가.. 왠지 학기중보다 더 빡실듯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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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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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희 2008/06/2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왕성한 블로깅 재개인가요? ㅋ

  2. BlogIcon cy 2008/06/2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시험 끝난거냐? ㅋㅋ 6월이 가기전에 한잔하자 ㅋㅋ

  3. BlogIcon 호갱 2008/06/20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잔인하다는 계절학기...;;;

  4.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시작이군요!

  5. BlogIcon 굳센의지 2008/06/25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은 잘 봤냐 ㅋㅋ
    뭐 점수야 어차피 그런거야.
    최선을 다 했다면야 뭐.

    계절도 듣냐 근데;
    나도 적당한거 계절좀 들을껄 그랬나.
    너무 놀고 있는데 지금.

    어쨋든 수고~
    언제 어디로 고기라도 구워 먹으러 가자~
    ㅋㅋㅋ

  6. BlogIcon 굳센의지 2008/06/25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방금 점퍼 봤는데 그런 개 그지같은 영화는 또 참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