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끔씩 비디오를 틀어줬는데 그때마다 이 아마겟돈을 틀어주었습니다_-.
그래도 그 당시 우주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틀어줄때마다 집중해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식 영웅주의 뭐 그런거에 대한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우주를 향해 날아가는 우주선이 신기했고, 지구를 향해 떨어지는 소행성에 땅굴을 파 폭탄을 심는 석유시추공들의 활약도 멋있었습다 =_=
그리고 정말 감동적이었던 이 음악~ㅜㅜ
한창 감수성이 풍부할 때 들었던 음악이라 그런지 한참이 지난 지금 들어도 그 때 그 감동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ㅋㅋㅋ
정체불명의 사이트에서 받은거라.. 동영상 속 음악과 화면의 싱크 살짝 안 맞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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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영화중하나인데~~
약간 미국짱 주의의 영화긴 해도.. 그래도 클래식이라는...
특히 저 노래 감동... ㅠㅠ
네- 인물들이 참 다들 매력이 넘쳐요 ㅜ
노래도 정말 감동적이고-!
아...에어로 스미스...ㅠㅠ
이 노래는 정말 정말 정말 최고로 명곡...ㅠㅠ
맞아요.ㅜ 들을때마다 감동 제대로 ㅜ
저 영화 보고 나오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ㅋㅋ
저 OST 사기까지 했다니깐요 ㅋㅋ
그랬어요_-? ㅋㅋ
난 울지는 않았는데-
마지막에 아버지가 딸 남자친구를 우주선으로 밀어넣을 때는 정말 감동-!
노래 조코~^^*이럴땐 왠지 위장에 평화가 찾아오는 듯..ㅋ
허 o_o 위장이 안 좋으세요 ??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위장이 안 좋은거 정말 고통스럽다고 하던데ㅜ
저는 아직 안파봐서 잘 모릅니다 =_=..;
영화는 뭐 괜찮은 정도였지만(제겐) 이 음악만큼은 지금도 한달에 한번은
꼭 듣는듯 싶습니다. 아이팟에 아직도 담고 다니죠. 넘 좋아요
에어로 스미스의 라이브를 못보는게 아쉬울뿐.
오오~
이 노래 매니아이시군요! :D
한달에한번은 꼭!
리브타일러가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의 딸이라죠.
원래 영화에선 브루스윌리스 얼굴이 담긴 모니터를 쓰다듬으며 우는 리브타일러 장면이...뮤직비디오에선 화면에 스티븐 타일러의 얼굴이 있는게 실제 자기 아버지 얼굴이니 ㅎㅎ
우왕- 그랬군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예요^^
그러고보니 정말 닮았네요.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