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초콜릿과는 다른 특별한 모양의 포장지가 가장 눈에 띄는 다크 초콜릿입니다.
이름도 특별해요. Endangered species chocolate... '멸종위기종 초콜릿' 정도가 되겠군요. 이름대로 수익의 10%를 멸종위기동물보호 등의 환경관련분야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함유량과 맛에따라 포장지에 있는 동물들 그림이 다 달라요.
포장지를 수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는 초콜릿입니다~_~
이 초콜릿을 만들 때 사용된 카카오는 100% 가족단위 소규모 농장에서 생산된 코코아로, 그들의 생활터전 보전을 위한 윤리적인 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Deep Forest Mint -! 깊은 숲속의 민트인가요_-;;?
민트맛 초콜릿이지만 민트향은 강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살짝 민트맛이 나다가 다 먹고나면 그제서야 맛이 우러나오는 느낌입니다.
맛은 여느 다크초콜릿들이랑 비슷한듯.
그치만 초콜릿의 맛을 떠나서 아름다운 포장지와, 멸종위기종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 뿌듯함에 다시 한번 구매하고픈 초콜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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