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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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있고 먹어도 봤지만, 정체불명의 미지의 초콜릿.
독일의 Karina사의 초콜릿인지, 오스트리아의 무명회사의 초콜릿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먹어도 체중이 별로 늘 것 같지 않도록 생각되는 가벼운 색깔의 포장이 마음에 듬 :D
게다가 표지에 써있는 글자도 DIET F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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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 라고 써있길래 씁쓸한 맛을 기대하고 먹었지만, 예상외로 부드럽고 약한 맛-.
비터 앞에 붙은 zart란 것이 무슨 다른 뜻이 있나봅니다. 그 쪽 언어는 모르기때문에 패스-.
유럽 여행시 요게 보이면 부담없이 하나 들고다니며 심심할때 조금씩 잘라먹으면 괜찮을 것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주 달지도 않고 편안한 맛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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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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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6/0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쪼끄으...... (못봤어요. 응?)

  2. BlogIcon Mr.번뜩맨 2008/06/0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초콜렛인가봐요?^^맛은 있어보이는데..

  3. BlogIcon 턴오버 2008/06/0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구하시나요?

    이것도 인터넷에서 팔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