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열광적으로 빠져들었던 크런키 초콜릿!!!
항상 등교길에 슈퍼에 들려서 크런키 초콜릿 두 개와 목캔디 하나를 사들고 학교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D 돈 좀 남으면 석수도 하나사고~
그게 이제 통에 담겨진 육면체 형태의 초콜릿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요것때문에 크런키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처음 알아낸 사실인데- 크런키 초콜릿의 출시년도가 1984년-_-;;;
난 내가 초등학교 때 처음 나온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랑 동갑내기 초콜릿이었습니다-!
허허...-_-.
맛은 판형의 초콜릿보다 왠지 더 맛나게 느껴집니다. 괜시리 더 바삭바삭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하고-. 특히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은 확실히 판형 크런키보다는 부드러운거 같아요-
식품 조성은 똑같을텐데 왜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음.
어릴 때 추억을 생각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통을 다 비웠습니다-
포화지방 1일 권장량의 99% 섭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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