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열광적으로 빠져들었던 크런키 초콜릿!!!
항상 등교길에 슈퍼에 들려서 크런키 초콜릿 두 개와 목캔디 하나를 사들고 학교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D 돈 좀 남으면 석수도 하나사고~
그게 이제 통에 담겨진 육면체 형태의 초콜릿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요것때문에 크런키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처음 알아낸 사실인데- 크런키 초콜릿의 출시년도가 1984년-_-;;;
난 내가 초등학교 때 처음 나온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랑 동갑내기 초콜릿이었습니다-!
허허...-_-.
맛은 판형의 초콜릿보다 왠지 더 맛나게 느껴집니다. 괜시리 더 바삭바삭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하고-. 특히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은 확실히 판형 크런키보다는 부드러운거 같아요-
식품 조성은 똑같을텐데 왜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음.
어릴 때 추억을 생각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통을 다 비웠습니다-
포화지방 1일 권장량의 99% 섭취 완료-!
'♡_초콜릿^_^'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슬레 Nestle - Eclat Noir (13) | 2008/06/09 |
|---|---|
| Karina schokolade - diat zartbitter DIETFUN (6) | 2008/06/03 |
| 롯데 LOTTE - 크런키 볼 Crunky Ball Chocolate (16) | 2008/05/29 |
| 아메데이 AMEDEI - Toscano Black 66% (12) | 2008/05/25 |
| 린트 Lindt - Excellence Dark _ MINT INTENSE (8) | 2008/05/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제가 아는 초콜릿이 나왔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크런키 좋져
바삭거리는 그 맛~
네^^ 바삭바삭 :D
매력적이예요 ~
sa was dee ka ,chubby oppa!!^^
how r u today?
wow,Crunky Ball Chocolate!!
it's look so delicious.
I drinking soy milk in this morning then i want that chocolate with it.give me,oppa^^*
take care!!
sa was dee krap ๆ...
now i can write correct sentence :D
저는 이거 정말 싫어합니다. 과자의 느낌과 초콜랫이 따로논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옛날꺼는 적당히 더! 달았는데 말이죠.
흐흐-
저는 이거 먹을 때 일부러 초콜릿을 다 녹여먹고,, 그 후에 안에 있는 과자를 잘근잘근 씹어먹는답니다.
맛있어요 :D
오~
크런키~~~
바삭바삭-
이것도 좋아하지만 미제 킷캣이나 우리나라 크라운에서 아류로 만든 키커도 좋아합니다 ㅎㅎ
초콜렛 많이 좋아하시는군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타마키 히로시는 아침에 일어나서 초콜렛을 먹는다고 합니다.
단맛을 통해 잠이 깨고 정신이 확 드는 느낌을 받는다나요 ㅎㅎ
네슬레가 미국것이었나요-_-?
제가 알기로는 아닌데-;
여튼 뭐 요즘 국내에서 판매되는 키캣도 다 중국에서 만들더라구요. 요즘은 뭐든지 다 중국산임..ㅋㅋㅋ
저는 하루종일 초콜릿을 달고 살아서 살이 쪄요 ㅜ
아;; 네슬레였군요.
스위스인가요??
네^^: 스위스~
돼지....................
엄마한테이를꺼야...........
이번에 올 때 초콜릿 많이 사오도록.
크런키도 이렇게 나왔다니 ㅋㅋ
매출 상승에 큰 공헌을 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