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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열광적으로 빠져들었던 크런키 초콜릿!!!

항상 등교길에 슈퍼에 들려서 크런키 초콜릿 두 개와 목캔디 하나를 사들고 학교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D 돈 좀 남으면 석수도 하나사고~

그게 이제 통에 담겨진 육면체 형태의 초콜릿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요것때문에 크런키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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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처음 알아낸 사실인데- 크런키 초콜릿의 출시년도가 1984년-_-;;;
난 내가 초등학교 때 처음 나온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랑 동갑내기 초콜릿이었습니다-!
허허...-_-.

맛은 판형의 초콜릿보다 왠지 더 맛나게 느껴집니다. 괜시리 더 바삭바삭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하고-. 특히 입안에서의 녹는 느낌은 확실히 판형 크런키보다는 부드러운거 같아요-
식품 조성은 똑같을텐데 왜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음.


어릴 때 추억을 생각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통을 다 비웠습니다-
포화지방 1일 권장량의 99% 섭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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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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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5/3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제가 아는 초콜릿이 나왔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크런키 좋져
    바삭거리는 그 맛~

  2. BlogIcon pookie 2008/05/3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 was dee ka ,chubby oppa!!^^
    how r u today?
    wow,Crunky Ball Chocolate!!
    it's look so delicious.
    I drinking soy milk in this morning then i want that chocolate with it.give me,oppa^^*
    take care!!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5/3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거 정말 싫어합니다. 과자의 느낌과 초콜랫이 따로논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옛날꺼는 적당히 더! 달았는데 말이죠.

    • BlogIcon 찬우넷 2008/05/3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는 이거 먹을 때 일부러 초콜릿을 다 녹여먹고,, 그 후에 안에 있는 과자를 잘근잘근 씹어먹는답니다.
      맛있어요 :D

  4. BlogIcon 호갱 2008/05/30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크런키~~~

  5. BlogIcon 턴오버 2008/05/3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좋아하지만 미제 킷캣이나 우리나라 크라운에서 아류로 만든 키커도 좋아합니다 ㅎㅎ

    초콜렛 많이 좋아하시는군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타마키 히로시는 아침에 일어나서 초콜렛을 먹는다고 합니다.

    단맛을 통해 잠이 깨고 정신이 확 드는 느낌을 받는다나요 ㅎㅎ

  6. BlogIcon 이쁘니 2008/05/3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
    엄마한테이를꺼야...........

  7. BlogIcon 에코 2008/06/0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런키도 이렇게 나왔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