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6
이스탄불의 명동거리라는 탁심광장입니다.
갈라타타워에서는 매우 가까운 거리로, 언덕만 내려오면 보입니다.
삼성 휴대폰 199YTL에 판다는 광고.
1YTL가 거의 1US$로 여겨진다고 하니-, 핸드폰이 상당히 비싼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듯 해요.
곳곳에 있는 상점에서 터키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케밥을 잘라서 팔고 있습니다.
큰 골목으로는 트램이 지나다니고 있어요.
탁심거리는 굉장히 위험한 곳으로 알려져있는데- 그래도 이런 넓은 골목은 그나마 안전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다보니 그런가봐요.
거리 양쪽으로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파는 가게들이 많았지만,, 썩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뭔가 조잡해보이고-_-..;
좁은 골목으로 잘못들어갔다가 운이 없으면 총을 든 사람들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조심 - ㄷㄷ
광장 한가운데 위치한 탁심 지하철역.
경비가 삼업합니다 -_-;..
사진을 찍으려니까 찍자 말라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지하철 역.. 개찰구.
개찰구 안쪽에는 경찰들이 서있고, 수상해 보이는 사람들 짐을 검사하고 있었어요 -_-;...
허.. 지하철역에서의 짐검사는 처음보는거라 신기했습니다만, 그걸 몰래 찍을만한 용기는 없었기에 사진은 없습니다.ㅎ
광장 _-.
그다지 깨끗하다는 느낌은 없음.
그냥 골목을 거닐며 놀다보니- 탁심에서의 사진은 많이 찍지를 못했습니다 .
죄다 흔들린 사진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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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나도 언젠간 가고 말테야 ~
저는 ~ 홍콩~~
크큭 o_o~
터키에서도 삼성 E250이 팔구있군효~
전세계적으로 2000만대 넘게 팔린모델이라는데..
저도 저걸 잠시 썼었고..꽤 괜찮은모델이었는데..
케밥..
사진도 올려주시지그랬어요~~
맛있는데 아웅..
아~~
E250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이군요^^
전 저 모델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케밥은 사람이 많아서 못먹고-
골목에서 옥수수만 사먹으며 돌아다녔습니다.ㅜ
오~
오래간만에 올라온 터키여행기~
좋습니다~
삼성핸드폰 비싸네요.
아웅, 그리고 나의 영원한 먹거리 케밥~
먹고파요~
얼른 이걸 끝내야 또 다른 사진들을 올릴 수 있는데 말이예요 ㅜㅜ
도꾸리님은 케밥 좋아하시나봐요~~ :D
헐 케밥 무지 좋아하는데.. 먹는거 까지 보여주셨으면 저 오늘 하루종일 입맛만 다시고 있었을껍니다..^^;
^^
여기서는 사람이 많아서 못먹었답니다 ㅜ
위험한 거리를 활보하셨군요;;
왠지 계속 삼엄한 분위기의 사진들이 ㅎㄷㄷㄷ;
^^ 정신없이 거리를 돌아다니다보니, 막상 활기찬 거리의 모습은 찍지를 못하고, 이런 엄한 사진들만 찍게 되었습니다.ㅜ
올만의 터키 여행기 올라왔군요~ 기다리고 있었는데 ^^
근데 경비가 저리 삼엄함에도. 그렇게 위험하다고 하는거 보면
당췌 ;;;;
터키도 국내에서 분쟁이 많이 일어나서 이런 사회시설들에대한 테러 위험 때문에 경비가 삼엄하다고 해요 o-
아무래도 도시 뒷골목은 테러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경비가 부족한가봅니다 D:
응? 지금 외국에 계신건가요?
아닙니다~~
이번 1월에 다녀온 여행 후기를 이제야;;;
워낙 게을러서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