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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창 뉴스가 되었던 배터리 폭발사고!
모든 배터리 폭발사고는 과열에서 비롯된다는 기사를 보고, 노트북용으로 구입하게된 노트북 쿨러입니다 :D 제가 주로 열전도가 전혀 없다시피한 침대 매트리스 위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을 끝내고 나면 발열이 엄청난데요. 요것을 사용한 후로는 사용을 끝낸 후에 만져봐도 살짝 온기만 느껴질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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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테크에서 나온 ZM-NC1000이라는 제품입니다.
쿨러 만드는 회사라고는 잘만밖에 모르기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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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벗기면 나오는 제품의 모습-!
시원한 알루미늄 재질과 색상이라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D
전원을 키면 밑바닥에 있는 팬으로 공기를 흡수하여 요 구멍들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송송 뿜어주게 되고, 그것을 통해 노트북의 열을 식혀주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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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전원공급용 USB와 USB허브, 팬 전원 스위치, 팬회전수 컨트롤러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공기를 빨아들이는 팬이 위치해 있네요.
팬의 소음은 노트북 자체의 소음이랑 거의 비슷합니다만, 풍량을 최대로 하면 확실히 소음이 큽니다. 노트북 소음도 크게 들리는 조용한 열람실에서는 회전수를 최소로하고 써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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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와이드 노트북 장착 모습.


밑바닥 열을 확실히 잡아준다는 점에서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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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