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엄청 무섭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운받아 감상했습니다ㅋ
으으- 이거 정말 공포스럽더라고요.
음향효과나 무서운장면으로 깜짝깜짝 놀래키는 공포영화는 정말 싫어하지만,,
이건 뭐랄까.. 뭔가에 몰입되면서 깜짝놀라는 기분-ㅁ-;;??
아무튼. 그냥 깜짝놀래키기만 하는 영화는 짜증만 나는데-
이건 정말 등골까지 으시시해지는 굉장한 느낌입니다-_-!
'친구들끼리 동굴탐험을가서 괴물을 만났다'라는 단순한 줄거리지만
미지의 동굴탐험이라는 고립적 분위기가 느껴지는 배경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영장류틱하게 생긴 괴생명체!!
이런일.. 충분히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ㅁ-.
지하세계엔 어떤 생물체들이 살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ㅋ
저런 영장류괴물 정도 까지는 아니라도-_-ㅎ;
올랍얀센의 지하문명세계 생활담이 문득 떠오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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