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저녁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기네스맥주란 것을 마셔보았지요!!

그 동안 흑맥주라고는 하이트산 스타우트밖에 먹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_-;
유명한 맥주는 맛이 어떨까 라는 상당한 기대를 하고 마셨습니다-

으으-  이건 정말 부드럽군요!
목넘김이 진짜진짜진짜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 먹고 나서 캔에서 들리는 소리 달그닥 달그닥~♪  아앗- 이건 뭐지 --+
구멍으로 들여다보니 안에 하얀 정체불명의 물체가 보였습니다


마시기전에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더니 그 사이에 얼음이 생겨버렸나- 생각하고
그 물체에 혀를 대봤더니 이건 얼음이 아닌거예요!
결국 궁금한 마음에 캔을 따보았습니다.

그랬더니,,그 안에 자리잡고 있던 커다란 하얀 구슬-!!!



이겁니다!!!



용도를 알 수가 없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질소가 들어있는 구슬인 widget 이라고 불리는 물체였습니다-
질소공이 먹는동안 계속 거품을 풍부하게해주고 맛을 보존해준다고 하는군요-ㅁ-


그리고 또 다른 정보 ,,기네스 맥주를 맛있게 마시기 위해서는..
아주 차갑게 해서 마셔야 좋다네요-_-
냉동실에 한 40~50분정도 보관했다가 말이지요 ㅋ


이 위젯이란 질소공은 기네스 드래프트 맥주에만 들어있다고 합니다
흐흐- 아무튼 이 맥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편의점에서도 팔까요-.-;; 그럼 맨날 마셔줄텐데 말이예요ㅋ-

아직 6캔 더 남았습니다~!!
남은 맥주를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져요
아껴먹어야지요 케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찬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