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날씨도 덥고 하니까 보게 되었습니다.
으 o_o 공포영화 중에서도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영화!!
긴장감 고조시키는 불안함 음악에 이은 사람 깜짝 놀라게하는 무언가의 등장!
중고딩때는 이런 긴장감을 은근히 즐겼었는데-
나이 앞자리 숫자가 바뀌고 나니
이런거 볼때마다 심장에 무리가 오는듯해서 싫어요_-;;
게다가 갑작스런 까마귀떼의 공격과
역시 너무나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주인공 가족집에 얹혀사는 아저씨의 정신병
너무 급작스런 반전이라- 강하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등장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제스의 남친.
유령보다 잽싼 은행원 아저씨는 괜시리 조소를 자아냅니다;;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은..
해바라기가 다 자랄 때까지는 유령들이 쉬고 있었나봐요-
근데..요녀석 참 귀엽습니다..
말 못하는 겁없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이 누나에게 안겨있을 때
뒤 쪽에서 나타난 유령을 이놈이 만지려고 하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무서웠습니다o~
그리고 또 하나
유령흉내내는 장면-
이 흉내가 은근히 무서웠어요~o~
으하하- 뭐 여름이고 하니까-
이런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도 나름 매력이 있네요-
스토리는 상관없어~!
으 o_o 공포영화 중에서도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영화!!
긴장감 고조시키는 불안함 음악에 이은 사람 깜짝 놀라게하는 무언가의 등장!
중고딩때는 이런 긴장감을 은근히 즐겼었는데-
나이 앞자리 숫자가 바뀌고 나니
이런거 볼때마다 심장에 무리가 오는듯해서 싫어요_-;;
게다가 갑작스런 까마귀떼의 공격과
역시 너무나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주인공 가족집에 얹혀사는 아저씨의 정신병
너무 급작스런 반전이라- 강하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등장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제스의 남친.
유령보다 잽싼 은행원 아저씨는 괜시리 조소를 자아냅니다;;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은..
해바라기가 다 자랄 때까지는 유령들이 쉬고 있었나봐요-
근데..요녀석 참 귀엽습니다..
말 못하는 겁없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이 누나에게 안겨있을 때
뒤 쪽에서 나타난 유령을 이놈이 만지려고 하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무서웠습니다o~
그리고 또 하나
유령흉내내는 장면-
이 흉내가 은근히 무서웠어요~o~
으하하- 뭐 여름이고 하니까-
이런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도 나름 매력이 있네요-
스토리는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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