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아직 공문이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시행일시와 시행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만..

명칭이 '스마일티켓'인 것을 보아하니
민원을 제기하는 승객에게 smile ticket이라고 쓰여진 1000원짜리 승차권을
한장씩 나누어 주는 듯 합니다..

티켓과 함께 내려온
요상스러운 모양의 뱃지;;
일단 뱃지이니까..  가슴에 하나씩 달고 근무해라!
이런 의미겠죠?


구리구리 뱃지보기~


하하..
이런 배지 하나 가슴에 단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질지는 알 수는 없네요;;
뭐,, 그래도 회사의 고객만족시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건 smile ticket을 담아줄 케이스처럼 보입니다-

케이스 보기



이 제도가
긍정적인 효과를 볼지 부정적인 효과를 볼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제도는-
불만을 가진 승객에게 위로차원에서 승차권을 지급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크게보면 다양한 종류의 민원을 통해 승객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무엇이며
그 해결방법을 찾아내어 고객만족을 실현한다! 라는 것이 회사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종류의 증가가 아닌 단지 민원 건수의 증가만 나타난다면-
생각한만큼 예산을 투자한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겠네요..


이 제도가 시행되면,,
역무실로 가셔서 '승강장이 너무 어두워요~"  라고 민원을 넣어보세요-
스마일 티켓을 하나 드릴지도 몰라요!


# 6월 5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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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우넷